국내 DTx 10호인 이번 승인으로 닥터진 니코지니는 국내 최초로 니코틴 사용장애(DSM-5 기준 담배 사용장애) 치료에 적응증을 확보한 디지털 치료기기로 기록됐다. 이번 닥터진 니코지니의 승인으로, 정신건강 질환 영역에서 디지털 기반 치료 솔루션의 파이프라인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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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8주간 이력 관리도 가능하다.
또한 의료현장에서 약물치료와 병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격·비대면 환경에서도 환자가 지속적인 치료 개입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국가 금연 정책과 더불어 국민 건강 증진과 흡연 감소를 목표로 금연 치료 지원 서비스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진우 이너웨이브 대표는 “닥터진 니코지니는 국내 최초로 담배사용장애 치료 적응증을 확보한 디지털 치료기기로서, 금연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 임상 적용을 넘어 해외 시장 진출까지 모색해, 한국형 DTx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