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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수시설 보행 안전사업은 주민 민원에서 비롯됐다. 이 의원이 진행한 ‘민원인의 날’에서 한 학부모가 자녀가 발 빠짐 사고로 다쳤다며 호소한 만큼, 올해 안 전면 정비가 추진된다.
강변대로 주변 노후 보행로 정비, 당리동 교통환경 개선 사업 역시 주민 안전과 직결된다는 게 이 의원의 설명이다.
주민 편의시설 확충도 포함됐다. 하구둑 나들목에는 파고라 등 휴식공간이 들어서고, 괴정천에는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연계한 경관 조명이 설치된다.
지난해 이 의원이 행안부와 부산시 예산을 확보해 괴정천 준설·수질 개선을 진행한 이후 악취 민원이 크게 줄고 이용객이 늘어난 바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이 의원은 장기적으로 지역 내 모든 보호구역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를 목표로 두고 있다.
이성권 의원은 “주민 안전과 생활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하구청과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특별교부세·교부금 총 71억 2000만 원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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