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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신메뉴는 △라갈비 포 △텐돈 포 △콤비네이션 포 △뉴 청크 포, 볶음류는 △오리엔탈 해산물 볶음면 △모닝글로리 볶음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쌀국수 중 하나인 ‘라갈비 포’는 부드럽게 발라 먹기 좋은 LA 갈비를 진한 육수에 더해, 비주얼과 맛을 모두 잡은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도가니보다 쫀득한 힘줄을 라임솔트에 찍어 먹는 ‘텐돈 포’, 생고기·양지·차돌·힘줄까지 한 그릇에 담은 ‘콤비네이션 포’, 부드러운 양지고기를 큼직하게 찢어 올린 ‘뉴 청크 포’는 고명별 특색이 뚜렷한 구성이 특징이다.
볶음 메뉴는 2㎜ 두께의 쌀국수면과 공심채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매콤한 ‘오리엔탈 해산물 볶음면’, 포메인 특제소스로 볶아낸 ‘모닝글로리 볶음’으로 구성돼, 쌀국수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찾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포메인 관계자는 “한 그릇으로 든든함과 새로운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직영점에서 먼저 출시한 뒤,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메인은 국내 유일의 ‘햅쌀면’ 생산 설비와 자체 개발 육수 시스템을 갖춘 전문 쌀국수 브랜드로 전국에서 약 1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약 150억 원을 투자해 베트남 현지의 쌀국수 생산 공장을 국내로 리쇼어링(Reshoring)하고, 첨단 스마트 누들 팩토리를 설립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