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리비안 오토모티브(RIVN)는 2일(현지시간) 인도량을 공개했다. 리비안 오토모티브는 2분기에 1만3790대의 차량을 인도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1% 증가했다. 이는 팩트셋 예상치인 1만 2천대를 훌쩍 넘긴 수치다.
이와 같은 소식에 리비안 오토모티브의 주가는 3% 상승해 14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마켓워치는 독일 폭스바겐이 리비안에 5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혀 23% 급등한 후 약 일주일만에 나온 긍정적 수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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