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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살펴보고 본격적인 겨울 채비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DGB금융 부인회원들은 친정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한 아기옷, 기저귀, 온도계 등 육아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며 아기 엄마들을 격려했다.
대구은행을 포함한 DGB그룹 자회사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DGB금융 부인회는 매월 15회 이상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고령대창양로원을 방문해 성금전달 및 김장봉사활동을 하는 등 부녀자, 노약자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연말연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애경 부인회장은 “올 한해에도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희망을 만들고 나누는 따뜻한 금융 만들기에 동참해 뜻 깊었다”며 “새해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통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