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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영상·사진·표어·포스터 작품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 작품 접수는 지난 6월 17일부터 세 달간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포스터 부문은 성인, 중고등, 초등, 유치부로 분야를 구분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면서 안보에 대해 직접 생각하고 표현할 기회를 제공했다.
총 3002점의 작품이 접수돼 현직 대학교수, 미디어 작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참여 속에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가 진행됐다. 예선과 본선으로 나뉜 두 차례의 심사 결과 총 156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올해는 분야별 수상작 선정에 그치지 않고, 모든 출품작을 종합심사해 대상을 선정했다.
그 결과 ‘안보일수록 안 보이도록’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가 올해의 대상에 올랐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매년 훌륭한 작품이 배출되는 본 공모전이 경찰과 국민의 안보의식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며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보의 중요성과 평온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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