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원 대표 "한일수교 60주년, 한중일 발전 밑거름 될 것"[2025 E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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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5.09.11 14:55:23

이데일리TV-동아시아문화센터 공동주최
2025 동아시아미래포럼
이익원 이데일리 대표 환영사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이익원 이데일리 대표가 1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동아시아미래포럼이 한중 수교 33주년,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은 뜻깊은 올해 한중일 삼국이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익원 이데일리 대표가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2025 동아시아미래포럼’은 동아시아 각국이 지난 다양성과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진=방인권기자)
이날 포럼은 ‘미래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동아시아 역내 문화 교류와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데일리TV와 동아시아문화센터가 마련한 자리다.

이 대표는 환영사에서 “한중일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무역 파트너 중 하나”라며 “세 나라의 협을 통한 신뢰의 축적과 분쟁 해결이 동아시아 안정 및 평화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동아시아 각국의 이해와 협력, 우정을 이을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의 협력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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