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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32개 전시장에서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씨라이언 6 DM-i는 BYD코리아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PHEV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참가자는 씨라이언 6 DM-i 시승 차량으로 전시장별 약 10㎞의 지정 코스를 주행하고 기록한 연비에 따라 기념품을 받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평일과 주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록이 ℓ당 16㎞ 이상 19㎞ 미만이면 휴대용 릴 케이블, 19㎞ 이상 22㎞ 미만이면 씨라이언 키링, 22㎞ 이상이면 트래블 텀블러를 제공한다.
분당과 일부 스타필드 입점 전시장 등 6곳은 연비 챌린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BYD코리아는 2016년 국내에 진출해 전기 지게차·버스·트럭 등 상용차 사업을 전개했으며, 지난해 승용 브랜드를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