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이지바스 5’에 이은 커스텀 프리미엄 욕실 신제품 ‘이지바스 7’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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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주로 사용하는 조적 방식은 긴 공사 기간과 복잡한 공정 탓에 거주 중 시공에 대한 부담이 많았다. 이지바스 7은 가볍고 자유로운 재단이 가능한 차세대 고기능 구조체를 활용해 공사 기간을 줄였다. 몰딩이 없이 일체감 있게 연결되는 ‘무몰딩 심리스(Seamless)’ 디자인도 구현할 수 있다.
이지바스 7에는 이전에 출시한 이지바스 5에도 적용된 고기능성 소재 ‘누보핏(NUVO-Fit)’을 적용했다. 벽면에 적용되는 ‘누보핏 월’은 천연 돌가루를 70% 이상 배합해서 스크래치와 습기에 강하다. 정밀 가공된 모서리를 몰딩 없이 마감하는 특유의 전용 조립 공법이 적용돼 모서리 깨짐이나 날카로움에 대한 우려도 줄었다. 바닥재인 ‘누보핏 타일’도 미끄럼 저항 최고 등급(DP5)을 획득했다. 향균 기능을 강화해 곰팡이 번식을 방지한다.
한샘 관계자는 “이지바스7은 거주 중에도 단 이틀만에 프리미엄 욕실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샘의 시공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이지바스7을 통해 욕실 리모델링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한샘만의 차별화된 시공 솔루션과 상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