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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타벅스 '선행의 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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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5 14:33:3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4월 ‘스타벅스 선행의 달’을 맞아 전국 단위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 선행의 달’은 매년 4월, 전 세계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11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전국 약 1,200여 명의 파트너가 참여해 우리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과 숲과 공원을 가꾸는 ‘공원 돌보미’ 활동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서울, 광주, 경주, 인천, 강릉,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 4월 13일 덕수궁 내 석어당, 즉조당, 준명당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전주, 부산, 인천 등 6개 도시 10곳에서 활동을 진행하며, 주요 대상지는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소대헌·호연재 고택 ▲전라감영 ▲동래읍성 ▲원인재 등이다.

또한, 지난 3월 26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비밀(Bee Meal)정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공원 돌보미’ 캠페인을 본격 전개했으며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대구 신천둔치공원, 수원 청소년문화공원, 강릉 송정해변숲 등 전국 주요 공원에서 파트너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 정화와 식생 관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원 돌보미’ 활동은 2019년부터 이어져 온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전국 15개 지역 45개 공원에서 총 110회 진행됐으며, 약 5만 그루 식재, 4,500여 명 참여, 누적 1만 2천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기록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매장의 안과 밖에서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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