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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 해피 스토어’는 클락, 팔라완, 보라카이, 세부, 마닐라 등 필리핀의 주요 여행지를 주제로 한 체험형 공간이다. 현장에서는 포토존, 퀴즈 이벤트, 액티비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특가 항공권도 마련한다. 인천-마닐라 노선 편도 총액 8만 8000원, 인천-세부 노선 편도 총액 9만 8000원부터다. 마닐라 노선은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세부 노선은 내년 3월 31일까지 여행이 가능하다.
이번 팝업은 세부퍼시픽의 ‘플라이 투 유어 해피 필리핀(Fly to Your Happy Philippines)’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 여행객이 필리핀의 다양한 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혁신 세부퍼시픽항공 한국 지사장은 “이번 ‘해피 스토어’ 팝업은 한국 고객들에게 필리핀 여행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부퍼시픽항공은 필리핀 국내 37개, 국제 26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마닐라, 세부, 클락, 다바오, 일로일로 등 5개 주요 공항을 중심으로 A330, A320, A321 등 기종을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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