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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미래차 부트캠프 사업에는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부 △산업공학과 등 4개 학과와 총 20명의 교수진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기계·전기·전자·소프트웨어·산업시스템을 아우르는 융합형 미래차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단장을 맡은 김창완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교수는 “학생들이 졸업 직후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중심 미래차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미래차 분야 운영대학 선정
5년간 총 71억원 정부 재정 지원…미래차 교육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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