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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디지털 교육 수료를 넘어, AI로 성장하는 공공업무 혁신’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키와(KYWA) 이사장상 1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김병찬 KYWA 공동훈련센터장은 “청소년지도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곧 청소년활동 환경의 혁신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교육을 확대하여 현장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24차례에 걸쳐 415명 대상 교육 제공
‘디지털 교육 수료를 넘어, AI로 성장하는 공공업무 혁신’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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