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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어지는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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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1.07.14 16:42:3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5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려 문춘하 렌나 수녀(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소속 예수의 까리따스수녀회 서울관구)가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시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인해 1인 시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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