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 뉴욕 소호서 ‘스킨 파마시’ 팝업스토어 오픈

박순엽 기자I 2025.10.27 16:57:40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종합뷰티기업 브이티(018290)코스메틱이 지난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뉴욕 소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브이티의 뉴욕 소호 팝업 현장 (사진=브이티코스메틱)
‘스킨 파마시(Skin Pharmacy)’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팝업에선 전문 장비를 통한 피부 분석과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받고, 전문가로부터 최적의 제품과 케어 루틴을 추천받을 수 있다.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사용 효과를 체감하지 못한 스킨케어 제품을 브이티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다.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피부 개선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구매 금액별 사은품 및 특별 기프트 증정, 미니 게임 참여를 통한 즉석 경품 제공, 럭키 드로우를 통한 프리미엄 상품 증정 기회 등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브이티 관계자는 “이번 뉴욕 팝업은 글로벌 마케팅 확대의 신호탄”이라며 “브이티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팝업스토어는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브이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