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는 오는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주 2회씩 모두 4회로 진행된다.
아카데미에는 정원오 현 성동구청장, 22대 국회의원 권영진(전 대구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재섭 의원 등 현역 정치인과 박성민 민컨설팅 대표 등 우리나라 최고의 정치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정치 동향 분석부터 선거 프레임 및 정책 개발, 선거본부 구성 및 운영, 그리고 당내 경선부터 본선 당선까지의 핵심 실전 전략을 총망라해 제공한다.
이번 선거 아카데미를 주관하는 송호창 대륙아주 변호사(19대 국회의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선거를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밀한 전략으로 선거에서 당선할 수 있도록 핵심 전략을 전수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송 변호사는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또 본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치 동향 분석과 체계적인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그런 전략으로 훈련된 사람만이 당선 후에도 훌륭한 정치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총 8회 강의로 구성된 ‘2026 지방선거 당선전략 아카데미’의 강사와 주제는 △박성민 민컨설팅 대표(전략 없이 승리 없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시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약과 정책) △권영진 국회의원·전 대구시장(국민의힘 경선 승리 전략) △이준석 국회의원·개혁신당 대표(정치지형 변화와 지방선거 정국 전망) △김재섭 국회의원(험지 승리 캠페인 전략) △박시영 박시영TV 대표(민주당 경선 승리 전략) △유승찬 정치 컨설턴트(대중을 사로잡는 홍보와 메시지) △신우용 전 선거관리위원(적법한 선거전략)로 구성됐다.
대륙아주와 민컨설팅은 지방에서도 1일 집중과정으로 방문 특강을 제공할 예정이며, 단체 강좌 외에 특정 후보를 위한 맞춤형 선거본부 구성과 전략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의와 접수는 윤상화 변호사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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