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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6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당선자 공약자료에 대한 전수조사와 1차 평가를 거쳐, 제출된 공적서 심사 등 2차 평가를 거쳐 선거공보 부문 20명, 선거공약서 부문 16명의 수상자가 가려졌다.
안민석 교육감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함께 교육감 선거공보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안 교육감은 지난 선거 기간 중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 추진, RAS(Reading, Art, Sports) 문예체 교육 실현, 교권보호국 설치 등 경기교육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이 처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공약들을 제시한 바 있다.
취임 후 1호 결재로 폰 프리 스쿨 추진 계획, 2호 결재로는 교권보호추진단 구성에 서명한 안 교육감은 두 달도 채 되지 않은 지난 22일 300인의 교권보호전담관을 위촉하며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로 선출되면서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통을 바탕으로 공약을 준비했고, 취임 이후에도 교원 3단체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