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에이치브이엠(295310)은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와 77억 5037만원 규모의 슈퍼 알로이(Super Alloy)·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1.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 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 정보(계약상대방의 기업명, 계약상대방의 최근 매출액, 회사와의 관계, 납품 품목)는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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