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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업에는 금융·비금융 결합 데이터와 원격 데이터 분석 환경,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타당성 평가 의견서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반 금융서비스 개발 수요 확대에 맞춰 ‘GPU 지원 전형’도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을 통해 참여 기업은 자체 보유 데이터를 활용한 AI 모델 개발과 검증 과정에서 고성능 GPU 기반 연산 환경을 지원받을 수 있다.
코스콤은 이번 사업이 핀테크 기업들의 AI 개발 인프라 구축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혁신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덕 코스콤 디지털자산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핀테크 기업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AI 개발 인프라 구축 비용 부담을 줄이고 혁신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예비 창업자는 오는 15일까지 D-테스트베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