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특징주]인텔, 옥타, 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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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5.08.25 21:32:54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인텔(INTC)이 미국 정부의 지분 확보 소식에 25일(현지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도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8시23분 개장 전거래에서 인텔 주가는 전 거래일대비 2.26% 오른 25.36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지난 22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정부는 인텔 보통주 약 4억3330만주를 받고 대신 88억7000만 달러의 반도체지원법 자금을 인텔에 지원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결정에 대해 “인텔을 되살릴 수 있는 좋은 거래”라고 평가하였고 전 거래일 인텔 주가는 5.53% 강세로 마감되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 옥타(OKTA)도 같은날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는 전 거래일대비 2.77% 오른 94.60달러에서 거래 예정이다.

이날 트루이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옥타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이들은 2026회계연도 하반기부터 이 기업이 난관을 벗어나며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도 100달러에서 125달러로 높였다.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 니오(NIO)는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 6% 넘는 강세를 보였다.

CNBC에 따르면 니오는 지난 21일 공개한 최신 SUV 모델 ES8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며 이날 같은시각 개장 전 거래에서 전 거래일보다 6.31% 급등하며 6.74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니오측은 새 모델에 대한 가격을 30만8800위안(약4만3000달러)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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