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중동 전쟁 여파로 포장재 수급 우려가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에서 열린 중간고사 간식 배부 행사에서 학생들이 개인 에코백과 장바구니 등 가방을 지참해 간식을 받고 있다. 숙명여대는 기존 간식 배부 행사에서 사용하던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사전에 학생들에게 에코백과 장바구니 지참을 안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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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중동 전쟁 여파로 포장재 수급 우려가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에서 열린 중간고사 간식 배부 행사에서 학생들이 개인 에코백과 장바구니 등 가방을 지참해 간식을 받고 있다.
숙명여대는 기존 간식 배부 행사에서 사용하던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사전에 학생들에게 에코백과 장바구니 지참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