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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석 신임 파트너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와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마친 뒤 JP모건증권 뉴욕지점에서 근무하다 2008년 MBK파트너스에 합류했다. 최 파트너는 MBK에서 △코웨이 △DIG산업가스 △DN솔루션즈 △동진·경진 섬유 △넥스플렉스 등 다수의 투자에서 발굴 단계부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최 파트너에 대해 MBK파트너스 측은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 탁월한 투자 감각을 입증해왔다”며 “투자 기업의 경영진 및 임직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협업 능력은 내부는 물론 업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MBK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는 민병석 파트너도 바이아웃 부문으로 재합류한다. 지난 2018년 SS 부문으로 이동해 SS 펀드 구축을 주도한 민 파트너는 관련 운영 체계가 안정화됨에 따라 본래 소속인 바이아웃으로 복귀했다.
MBK파트너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 및 조직 체계 강화를 통해 서울 오피스 바이아웃 부문의 중장기 투자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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