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는 한국전자전(KES 2025)에 작년에 이어 올해 연속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1~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KES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는 국내 최대 테크 전시회다. 올해로 56회째를 맞이한 행사에는 550개사, 1300개 부스, 약 7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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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TC는 △소프트웨어 품질(GS)인증·정보통신망 연결기기 등 정보보호 인증시험 △5G 및 C-V2X를 포함한 전자파·무선통신 분야 국내외 시험인증 △정보보호시스템·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시험평가 △USB-C 신규 시험소(ITL) 지정 등에 대해 홍보·마케팅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KTC는 AI,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기기, 종합가전,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혼합현실(MR), 블록체인, 대체 불가능 토큰(NFT), 사이버보안 관련 최신 정보 교류 및 기술 동향을 제공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동안 KTC는 2023년 초부터 디지털 전환·그린 전환·미래성장 및 국가적 중요 산업으로 구성된 ‘KTC 경영 13대 전략 분야’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 이행하고 있다. KTC는 미래 모빌리티, 로봇·스마트가전, 바이오헬스 분야와 더불어 AI에 대한 토탈 소프트웨어 시험서비스를 제공해왔다.
KTC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외 많은 기업 및 유관단체와 소통할 예정이다. 전파·통신,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및 사물인터넷(SW/IoT), 스마트가전, USB 분야 등 인공지능 전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시험 및 인증 취득 관련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KTC는 AI 전환 산업의 든든한 지원자로서 AI 및 전파통신, 정보보안, SW/IoT, 스마트가전 분야 시험 및 인증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에서의 리더십과 신뢰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 대한민국 테크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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