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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자인 두 사람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사이로 전당대회장 앞에서 시비가 붙어 몸싸움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중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전당대회 진행 상황과 관계없이 시비가 붙어 쌍방 폭행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대구에서 개최된 합동연설회에서 물병 던지기를 비롯한 작은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유튜버 1명 병원 이송…중상은 아냐
"쌍방 폭행으로 파악 중,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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