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주경찰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10대 남학생 A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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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B씨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학교에 휴직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제주에서는 지난 20일 도내 한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 C군이 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C군은 돌멩이로 교사를 위협하고 신고하려던 교사의 휴대전화를 빼앗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교육 당국은 이달 중순께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C군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퇴학 처분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