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오르비텍(046120)은 한국수력원자력과 55억7051만원 규모의 방재환경 감시장비교정 및 유지관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579억850만원 대비 9.6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매출액 15조4962억원, 발전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오르비텍과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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