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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버스에 타고 있던 중학생 1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꺼졌다. 버스에는 체험 학습을 온 충북 한 중학교 3학년 학생 등 3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타이어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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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온 충북 중학교 학생들 30여 명 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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