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료재단은 시흥동에 심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여성센터 등을 갖춘 809병상 규모 종합병원 설립을 추진 중이다. 환자와 지역 주민이 쉴 수 있는 3300㎡ 넓이 숲도 조성된다.
MOU에서 우정의료재단은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대학병원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금천구도 원활한 병원 설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우정의료재단 측은 “병원 내 보건관련 공공청사와 공원 등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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