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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남구, 산불 피해지역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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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04.11 21:45:55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성명(가운데) 강남구청장이 11일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지역으로 자원봉사활동을 떠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직원과 봉사자 40여 명은 이재민 임시거처로 사용중인 지품면 사마2리와 오천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수건, 속옷 등 8개 품목 8,370여 개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임시거처 청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는 이번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남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4월 18일까지 모금 운동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물품 후원의 경우 강남구자원봉사센터로 보내면 되고, 성금은 강남복지재단으로 접수한 뒤 우리은행 전용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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