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주교서품 후 2016년 6월부터 현재까지 교구 총대리 주교를 맡고 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이사장, 한국교회사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손 주교는 그동안 꾸준한 저술 활동을 통해서도 사목에 힘써왔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 ‘사계절의 신앙’ ‘겨자씨 자라나서 큰 나무 되듯이’를 비롯해 스무 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power by perplexity
제3대 의정부교구장
서울대교구 사목 기틀 잡는데 중추 역할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