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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식 제1부시장은 이날 영통구 수원가정법원 신청사 공사 현장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건립 상황을 점검했다.
조 제1부시장은 교통대책 마련도 지시했다. 그는 “가정법원 인근에 소재한 경마장 등 주변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현 가능한 교통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원가정법원 신청사는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연면적 1만 8076㎡,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조성한다. 2021년 1월 준공 될 예정이다. 현재 수원가정법원은 영통구 청명로 127 일대 수원지법 가정별관 청사에 이달 개원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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