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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회장, 부문별 경영협약서 순익 1.5兆 달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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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9.01.22 18:24:47
21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김광수(가운데)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관계자들이 농협금융 경영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허충회 NH농협금융지주 상무, 최창수 부사장, 김광수 회장, 손병환 상무, 남영서 디지털금융부문장(CDO). (사진=NH농협금융)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NH농협금융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금융지주 사업별 부문장과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조기 사업추진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올해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재편 △미래 신성장동력 강화 △자원 배분 최적화 등 고효율 경영체계 정립을 중심으로 범농협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이날 경영협약식에서 “체질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며 추진과제의 차질없는 수행을 통해 올해 순이익 1조5000억원 달성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조기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24일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각 자회사 대표이사와 경영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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