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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은 올해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재편 △미래 신성장동력 강화 △자원 배분 최적화 등 고효율 경영체계 정립을 중심으로 범농협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이날 경영협약식에서 “체질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며 추진과제의 차질없는 수행을 통해 올해 순이익 1조5000억원 달성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조기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24일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각 자회사 대표이사와 경영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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