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곳곳에 비 계속…제주 체감 33도까지 오른다[내일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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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기자I 2025.09.25 17:04:25

전북 아침까지…제주는 밤까지 빗방울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 29도 안팎…평년보다↑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금요일인 26일은 전날부터 시작된 비가 이어지는 지역이 있겠다. 제주도는 내일까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어 매우 무덥겠다.

절기상 추분인 23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막 피기 시작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전북은 아침(6~9시)까지, 경남권은 오후(12~18시), 전라권과 제주도는 밤(18~24시)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20㎜ △전북 5㎜ 안팎 △부산·울산·경남 5㎜ 안팎 △제주도 5~20㎜다.

현재 제주 해안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남부지방과 제주 일부 지역은 내일까지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어 무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건강 관리와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3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평년(최저 11~19도, 최고 23~26도)보다 다소 높겠다. 주요 도시의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대전 18도 △대구 21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23도 △여수 23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1도다.

주요 도시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6도 △강릉 27도 △대전 27도 △대구 29도 △전주 28도 △광주 27도 △부산 28도 △여수 26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6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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