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난 국제 영화제’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열린다. 올해에는 119개 국가 및 지역에서 46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을 만큼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준은 지난 8월 중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개봉한 영화 ‘포풍추영’에서 성룡, 양가휘 등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이 작품으로 ‘제27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는 등 대세 배우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가 출연한 중국 사극 드라마 ‘운귀희사’도 추후 중국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