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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는 이번 소각이 기업 신뢰도 제고와 주가 안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력 사업인 게이밍 기어의 안정적인 실적과 스마트 스쿨 사업의 확대에 따라 투자심리 또한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단기 주가 흐름보다 장기 주주가치 제고에 방점을 두고, 계획된 소각을 모두 이행했다”며 “향후에도 실질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주가치 제고 의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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