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변호사 세무대리 실무교육…"전문성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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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원 기자I 2025.02.28 16:09:36

3월4일부터 4월26일까지 총 80시간 교육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대한변호사협회는 오는 3월 4일 오후 서초구 대한변협회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변호사 세무대리 실무교육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변호사협회는 세무사법 시행령 개정(대통령령 제32952호)에 따라 매년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네번째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수강 회원의 세무 전문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변협은 설명했다.

3월 4일부터 4월 26일까지 강의 및 실무를 중심으로 주 3회, 총 80시간의 집중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을 수료하면 세무사법 제20조의2 제3항에 규정된 실무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강의는 △법인세법 △소득세법 △상속증여세법 △세무조정 실무 등의 필수과정 △기업회계 결산 실무 △조세형법 △조세심판·소송 사례 연습 등의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변협은 이중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백제흠 변호사, 박동흠 회계사, 홍사성 세무사 등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전경.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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