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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각인 서비스는 광주요의 시그니처 베스트셀러인 ‘소리잔’과 ‘여울잔’, 그리고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750ml’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은 제품 표면에 공백을 포함해 5글자 내외의 문구를 새길 수 있으며, 영문 3가지와 국문 2가지 폰트 중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이로써 도자기와 증류주처럼 선물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에 개인화된 문구를 더해 선물의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낼 수 있다.
광주요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안녕인사동점을 찾는 고객에게 단순 구매를 넘어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기념품 수요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선물 수요를 함께 고려해 기획된 이번 각인 서비스는 인사동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한국적 감성을 담은 특별한 기념품으로, 명절을 앞둔 고객에게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선물로 제안된다.
광주요 관계자는 “소장 가치를 높이는 개별 커스텀을 통해 소중한 이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기념품이 되고, 다가오는 추석에는 마음을 전하는 프리미엄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각인 서비스는 1회 기준 5000원의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며, 별도의 마감 기한 없이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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