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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인종 차별, 사실 왜곡, 조작 정보 유통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위이자 추방해야 할 범죄”라고 말했다.
물가 등 연말 경기 안정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는 지시도 있었다.
이 대통령은 “관세협상이라는 큰 산을 넘었지만, 우리 앞에 많은 과제들이 놓여 있다”며 “대내외 파고에 맞춰 경제 기초 체력을 강화하고 국민 경제 토대를 튼튼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는 경제 민생 회복 불씨를 더욱 키워서 잠재 성장률을 반등시킬 수 있도록 정책 역량 강화에 집중해달라”며 “적극적인 내수 회복, 국익 중심의 통상 강화로 균형 성장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 대통령은 “서민의 삶이 가장 중요하므로 물가 안정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면서 “김장철 배추, 무 채소류 가격은 안정됐는데 그 밖의 품목들은 가격 오름세가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가계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수급 관리와 관계 부처의 유통 구조 개선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슈링크플레이션 꼼수에 대한 제도적인 보완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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