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유비케어(032620)는 최대 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이 일부 해제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앞서 유비케어는 대신증권으로부터 차입한 자금과 관련해 보통주 913만8383주를 담보로 제공했다.
회사 측은 해소 사유를 “차입금 일부 중도 상환에 따른 담보 주식 수 변경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해제로 담보설정 금액 350억원이 해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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