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 의원은(더불어민주당, 송산1·2·3·고산) 26일 오는 6월 열리는 ‘제9회 전국도시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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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해 △고산동 물류센터 및 송양유치원 인근 지식산업센터 사업 백지화 △지식산업센터 업종코드 확대 △고산 공공도서관 건립 △반려견 테마파크 조성 △고산지구 문충로 진출입로 개선 △관내 초·중학교 통학로 환경 개선 △민락TG 우회도로 개설 추진 △쓰레기종량제 봉투값 인하 등 성과를 냈다.
특히 지난 2023년에는 의정부시 보통교부세 508억원 축소 등 재정 악화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 통·폐합을 추진했으며 조례 개정을 통해 통합안정화기금 일부를 활용해 지방채 상환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
이런 성과를 토대로 조 의원은 8호선 연장과 GTX-C 착공, 법무타운 조성, 동부경찰서 신설, 경전철 적자 구조 개선, 버스 노선 체계 개편 등 산재한 의정부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세일 의원은 “작은 민원 하나도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라고 믿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끝까지 해결하는 정치를 해왔다”며 “시민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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