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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국민 불편을 초래하거나, 기업의 영업 활동에 부담을 지우는 조달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조달청장과 국민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소관 정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 점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지난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조달청은 경제회복과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혁신제품 공공구매를 확대하고 기업 규제 전면 리셋을 역점적으로 추진했다”며 “올해는 공공구매력을 보다 전략적으로 활용해 AI 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달성 등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공공조달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