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자위, 정용진 신세계 회장 증인 철회…“사유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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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10.17 19:22:21

산자위 24일 국정감사, 정용진 증인 제외
지마켓·알리익스프레스 합작, 정보보호 관련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신청 이유 해소”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17일 국회 산자중기위에 따르면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당초 오는 24일 예정된 국정감사 증인으로 정 회장을 신청했으나 “신청 사유가 해소됐다”며 철회했다.

김 의원은 앞서 신세계그룹 계열사 지마켓이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알리익스프레스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소비자 정보 보호 및 보안 우려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정 회장의 출석을 요구했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1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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