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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10월 업그레이드해 재개장한 디너쇼 ‘태평양의 해적(Pirates of the Pacific)’은 식사와 공연을 결합한 올인원 형태의 야간 콘텐츠로, 가족뿐 아니라 커플·친구 등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을 고려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인 ‘익스플로어 PIC 괌 앤 비욘드(Explore PIC: Guam and Beyond)’ 프로그램은 18세 이상 투숙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투어로, 요가·윈드서핑·카약 등 액티비티와 현지 문화 체험을 결합했다.
이는 세대 간 선호가 다른 여행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경험을 확대하려는 시도다.
숙박, 식사, 액티비티, 공연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특정 연령대에 치우치지 않은 세대 통합형 리조트로 전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PIC 괌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선보이는 새로운 프로그램들은 괌을 다시 활기찬 여행지로 만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사를 가진 여행객이 괌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