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는 오는 6월 11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를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900억 원)에 구매한 뒤 지상파 3사와 재판매 협상을 이어왔다. JTBC와 KBS는 약 140억 원에 협상을 타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는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과정을 다채롭게 전하기 위해 배성재 캐스터를 비롯한 중계팀과 대규모 제작·기술 팀을 현지로 파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국민적 관심사인 월드컵 중계권 협상이 길어져 우려가 커진 것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며 “철저하게 준비해 탄탄한 중계방송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는 지난 20일 북중미 월드컵 중계 확정 사실을 발표하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이영표가 중계진에 합류했다고 알렸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