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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 대신 스마트학습 '와이즈캠프' 가심비로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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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기자I 2019.07.25 16:00:0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홈스쿨링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스마트학습이 비싼 영어캠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비상교육 자회사 비상 M러닝의 ‘와이즈캠프’ 측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영어캠프 대신 수강하게 하려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와이즈캠프를 한 달째 이용 중인 학부모 A 씨(40, 논현동 거주)는 “영어캠프는 수강 신청 기간을 놓친 데다 자녀를 오랜 기간 타지에 보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다.”라며 “스마트학습 ‘와이즈캠프’를 활용하니 홈스쿨링이 가능해져 자녀가 여름방학 동안 집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마음 놓고 지도할 수 있을 것”이고 기대를 전했다.

와이즈캠프는 초등 전 학년 전 과목에 애니메이션, 영상 등의 학습 콘텐츠를 접목한 스마트학습 프로그램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국어, 수학 등 주요 교과를 통틀어 코딩, 역사, 지리, 한자 등의 프리미엄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영어 프리미엄 학습은 영어 파닉스부터 원서 읽기까지 영어로 읽고 말하고 싶은 학습 동기를 육성하고 쓰고, 듣는 능력까지 종합적인 영어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A부터 Z까지 정확히 발음하기’, ‘자기소개, 취미, 학교생활 소개 등 짧은 기초 문장 쓰기’, ‘회화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와 표현 익히기’, ‘영어 원서 스토리 북에 등장하는 단어의 원뜻을 이해하기’, ‘예문을 통해 문법 익히기’ 등 영어캠프처럼 체계적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있다.

현재 와이즈캠프는 체험 이력이 없는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듀스 와캠 5’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규 회원이 와이즈캠프 10일 무료체험에 참여한 후 자기주도학습 후기를 남기면 5명을 추첨해 와이즈캠프 1년 학습 이용권과 전용 학습기 등 16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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