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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3년 만에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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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10.06 14: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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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빈소 미련
오는 8일 오전 9시 발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이데일리DB
사진=이데일리DB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고 이강일 씨는 이날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는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지난 2023년 모친상을 치른 이휘재는 3년 만에 부친상을 겪게 됐다.

앞서 고인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이휘재, 쌍둥이 손자들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휘재는 1992년 MBC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휘재는 ‘오늘은 좋은날’, ‘TV인생극장’, ‘테마게임’, ‘별이 빛나는 밤에’, ‘일요일은 즐거워’, ‘상상플러스’, ‘일요일이 좋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그러나 2022년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복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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