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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동안 협회가 제안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신산업 규제 완화 △벤처 정책의 범위 확장 등 선진 벤처정책 구현 △법정기금과 퇴직연금의 벤처투자 참여 허용 △코스닥 경쟁력 강화 등을 폭넓게 반영, 벤처 생태계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벤처기업협회 주도의 ‘벤처문화 종합 포털 구축’과 ‘벤처주간 및 벤처 명예의 전당 운영’을 통해 기업가 정신의 축적과 확산, 미래세대 창업가들의 도전적인 환경 조성 등 벤처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번 대책을 통해 모험자본을 통한 벤처생태계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돼 연 40조 원 규모의 벤처투자 시장이 조성되고, 이를 통해 벤처 기업이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면서 “벤처기업협회 역시 이번 종합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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