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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원구, '폐기물처리사업 운영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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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1.28 19:55:35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폐기물처리사업 운영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원구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원회수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교차반입 관리 강화를 통해 생활폐기물 발생량 및 소각 매립량 감축에 성과를 이뤄냈다.

구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을 적극 추진해 생활폐기물 발생 및 소각·매립량을 지속적으로 감량해왔다. 실제로 생활폐기물 처리량은 최근 5년(’18~’22년) 평균 39,302톤에서 2023년 35,968톤, 2024년 32,152톤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또한 노원자원회수시설 입지구로서 노원·중랑·성북·강북·도봉·동대문구 등 인근 자치구의 생활폐기물 약 연간 15만 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수도권 동북권 폐기물 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를 향한 노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원순환 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하고, 폐기물의 적정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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