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이화공영(001840)은 서울 마포구 소재 토지와 건물을 75억원 규모로 유형자산을 양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 총액 대비 11.48%에 해당한다. 목적은 자산매각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다. 양도 등기예정일은 9월 29일이다. 거래 상대방은 퍼시픽제너럴앤컴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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