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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고물가 기조에 대응하여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정부 납품단가 지원 및 자체할인, 정부할인쿠폰 등을 적용하여 ▲사과(1.5kg/봉지) 10,430원 ▲참외(1.2kg/봉지) 13,500원 ▲대파(1단) 1,386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품목별 행사기간 : 사과 4.2~7<6일간> / 참외 4.8~12<5일간> / 대파 4.2~12<11일간>매장별 운영여건 등에 따라 일부 매장에서 추가 할인이 적용될 수 있음)
농협은 고객들이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행사 기간 중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사업장 운영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주요품목의 물가 안정 및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자체 할인을 확대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민을 위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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